즐겨찾기+  날짜 : 2026-10-02 오후 07:36: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본지 불우이웃돕기 운동 점차 확대

어려운 이웃 사연에 눈시울 적시며 전달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4월 01일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는 매월 정기적으로 자동이체를 하여 지속적으로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마음을 모으고 있으며 모아진 성금이나 물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일에는 본지 조사위원회와 주부명예기자단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본지 자문위원회와 운영위원회도 정성을 모아 나가고 있다.

3월중 불우이웃돕기 창구에는 384,540원이 접수돼 아름다운 마음과 정성이 모아졌으며 이같은 정성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학생들에게 전달되었다.

지난 16일 금주초등학교 김정섭 학생 등 5명에게 각 10만원씩 50만원의 장학금을 본지 양주승 자문위원장이 전달하고 여러 사람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훌륭한 일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16일 영북초등학교 조현기 학생 등 5명에게 각 10만원씩 50만원의 장학금을 본지 양주승 자문위원장과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김미경 영북면지부장이 전달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16일 중리초등학교 박지식 학생 등 5명에게 각 10만원씩 50만원의 장학금을 본지 양주승 자문위원장이 전달하고 격려했다.

또 지난 17일에는 이동면 지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11명의 이웃들에게 쌀과 전기장판, 은매트 등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들을 현장에서 격려하고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열심히 살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21일에는 운천지역과 포천동지역, 영중면 지역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쌀과 전기장판 등을 전달하고 희망을 잃지 말고 열심히 살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지부장과 송미령 주부명예기자가 참석해 어려운 이웃들을 격려했다.

본지 최호열 발행인은 “앞으로도 이처럼 아름다운 손길을 받아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나갈 것”이라며 “아름다운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시는 분들게 깊이 감사드리고 성금이나 물품을 받는 분들은 더욱 건강하고 좋은 일이 많아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본지 양주승 자문위원장이 금주초등학교 5명의 어린이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




2)본지 양주승 자문위원장과 김미경 주부명예기자단 영북면지부장이 영북초등학교 5명의 어린이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




3)본지 양주승 자문위원장이 중리초등학교 5명의 어린이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일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4)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독거노인 김복실 할아버지께 쌀20kg 1포대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5)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독거노인 박희자 할머니께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6)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혼자 외롭게 살고 있는 손덕춘 할머니께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7)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가정형편이 어려워 힘들게 공부하고 있는 박인선 학생에게 성금 1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8)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귄귀자 부단장이 독거노인 김순덕 할머니께 쌀 20kg1포대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9)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중풍과 뇌졸중으로 고생하고 있는 심장식 할아버지께 성금1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10)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할머니 품에서 자라고 있는 전찬우 어린이에게 성금 1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11)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손보은 어린이에게 성금1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12)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중풍으로 쓰러져 3년째 일어나지도 못하는 할머니를 간호하고 있는 김영수 할아버지께 쌀 20kg 1포대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13)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할머니와 살고 있는 유혜린 어린이에게 쌀 20kg 1포를 전달하고 격려했다.(할머니 부재중으로 이승철 주사랑교회 목사가 대신 받음)




14)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이 독거노인 유동근 할아버지께 매트 전달하고 건강을 기원했다.(할아버지 부재중- 이승철 주사랑교회 목사가 대신 받음)




15)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지부장과 송미령 주부명예기자가 독거노인 류인섭 할아버지께 쌀 20kg 1포대와 전기장판 1개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16)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지부장과 송미령 주부명예기자가 이갑룡 할아버지께 쌀20kg1포대와 전기장판 1개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17)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지부장과 송미령 주부명예기자가 6년전 교통사고로 전신이 마비된채 살고 있는 박동협씨께 쌀 20kg1포대와 전기장판 1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18)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지부장과 송미령 주부명예기자가 중2, 초5 손주소녀를 어렵게 키우고 있는 김묘순 할머니께 쌀 20kg1포대와 전기장판 1개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19)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지부장과 송미령 주부명예기자가 독거노인 임병순 할머니께 쌀 20kg 1포대와 전기장판 1개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4월 0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