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송용철)에서는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과 안전축산 전업화 등을 위해 2006년도 농촌지도시범사업 사전교육을 농가 15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농촌시범사업은 연구 개발된 품종, 재배기술 등을 농업인에게 신속히 보급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새 소득 작목 개발보급과 시험연구결과 정립된 새 기술을 보급하고 농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력 고품질 생산기술 구축으로 선진농업 기술의 조기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범사업 중 식량작물 추진분야 총 11개 사업 62개소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생력재배기술 실천과 친환경농업기술 종합투입 체계적 관리를 통한 안전 생산 기반을 다지고 소득작목분야 총 37개사업 93개소로 에너지절감 및 보온기술, 고품질화훼류생산 기술보급 및 친환경 축산물 생산을 위한 가축사육환경개선 등과 관련된 시범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10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 의결을 거쳐 시범사업 선정농가를 선정 하였고 사업별 일반농업인과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여 농업인 교육장으로 적극활용 하고 48개사업 155개소에 13억1천1백만원을 투입 파급효과가 높은 시범사업 추진으로 양주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