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여성이 행복한 양주
여성들의 평생교육의장, 양주시 여성대학 開講
박영남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01일
지난 21일 양주시 은현면에 위치한 서정대학에서 임충빈 양주시장을 비롯한 각 여성단체장, 수강생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양주시에 거주하는 여성 15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1일까지 매주 1회 총 20회에 걸쳐 운영되는 여성대학은‘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지역사회, 여성이 행복한 양주시’를 목표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생활법률과 자녀교육, 건강관리,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며 국악인 김성녀씨를 비롯해 엄길청, 김종국 변호사, 한국발명개발원 최정환, 카톨릭대 임필빈 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가정을 보살피고 자녀교육 등으로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적절하게 발휘할 기회를 갖지 못했던 수강생 여러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통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회건설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박영남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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