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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의 사업소 89 중부산업 대표 오현규

양질의 보들 생산 전문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4월 01일







대표 호 현 규


"철저한 품질관리" "재해 없는 현장"을 경영목표로 합판/ P.B/ M.D.F/오버레이 등을 유통에서 임 가공까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제품생산으로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중부산업(대표 : 오현규, 포천시 내촌면 진목리 272번지).

지난 1994년 위 소재에서 창업한 중부산업은 저렴하면서도 고품질의 제품만을 생산한다는 각오로 제품 하나하나에 열과 정성을 다해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다 자동화된 생산라인과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제품은 고객들이 더욱 더 중부산업의 제품을 믿고 선호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현재 중부산업은 사장되어가고 있는 가구시장에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모든 핵심역량을 총동원해 제품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원자재 구입부터 생산, 판매까지 고객위주의 경영을 자랑하며 보드업계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중부산업이 지금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오기까지는 오 대표만의 경영철학이 크게 뒷받침하고 있다.

오 대표는 "업체와의 신뢰"와 "정확한 납기"를 생명처럼 여기며 지금까지 이를 어김없이 실천해오고 있다.

이렇게 다져진 협력업체와 중부산업의 인연은 서로가 필요로 하는 업체, 땔 여 야 땔 수 없는 악어와 악어새 관계로 공생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오 대표는 다년간 인연을 쌓아온 업체를 상대로 양질의 원자재를 저렴하게 구입해, 협력업체와 고객들에게 제품의 가격을 저렴하게 공급하며 서로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있다.

중부산업은 창의와 혁신을 통한 우수한 제품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중부산업만의, 오 대표만의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제품을 생산한다고 한다. 이러한 전략은 창업 시부터 오 대표가 강조하며 지금까지 고집해온 경영노하우다.

오 대표의 이러한 마인드와 빈틈없는 행동을 이해하며 따라주는 직원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중부산업이 존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개혁과 변화 속에서도 중부산업 고유의 기업정신은 지금에도 변함이 없다고 한다.

중부산업은 현재 6명의 직원들이 파트별로 제각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자사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한다.

동료애가 남다르며 인원이 많지 않은 관계로 언제나 화기애애한 가족 같은 분위기라고 한다. 그러나 오 대표는 직원들의 안전문제에 관한 것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잔소리 같지만 수시로 교육하고 있다.

회사와 직원들을 위해서는 안전의 생활화는 필수이며 재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업무의 향상을 가져온다고 한다.

현재 중부산업의 생산제품은 가구분야보다 오락기기 케이스분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오 대표는 "현재의 가구업계 전망은 불투명하며, 원인을 진단하고 탈출구를 찾는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고 한다.

지속적인 산업구조의 변화와 중국 경제의 부활, 국내의 경쟁력 약화 등 이 지배적이며 미래를 위해서 자사를 위해서 글로벌 기업을 추구하며 다각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시기임을 강조"하고 있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공격적인 전략을 앞세워 미래를 준비하며 내실을 다지고 있는 오 대표는 인근 지역주민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오 대표는 부인과의 사이에서 2남을 두고 있으며 장남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반이며 차남은 아주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중부산업의 탁월한 기술력, 차별화 된 제품생산으로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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