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이안임
세련된 분위기, 고급스러운 실내장식이 어우러진 곳으로 지난 1월 10일 재 오픈 한 정통 어도일식(소흘읍 송우리 505-17(경용어울림 상가 1층, 대표: 이안임)은 최고의 접대명소를 추구하며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양질의 맛, 청결, 친절을 위주로 고객들에게 한 차원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어도는 지속적인 관리와 차별화 된 음식 맛을 통해 정통일식요리의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지난 1998년부터 맥을 이어온 어도일식은 상가신축 관계로 8개월 간의 공백기간을 마치고 위 지역에 새로운 단장과 함께 다양한 메뉴로 찾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음식 제공과 독특한 메뉴개발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도 일식은 특사시미, 모듬활어회, 새꼬시, 전복회 코스요리, 광어와 킹크랩 등이 주메뉴다. 최근 전복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새로운 코스로 선보이고 있는 전복회 코스요리는 ▷스모노▷가이모노▷전복 사시미▷연포탕▷전복조림▷전복구이▷해신탕 등이다.
가격은 1인분에 8 만원을 받고 있으며 접대손님들이 즐겨 찾는 단골메뉴로 인기다.
위 요리 중 해신탕은 우리 몸에 좋은 12가지의 한약재와 전복, 닭이 어울어진 보양용으로 인기다.
또한 세트메뉴로 광어와 킹크랩이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즐겨 찾고있는 메뉴 중 하나다.
어도 일식만의 점심특선 메뉴로는 각종 해물, 전복, 닭, 한약재 등이 함께 한 전복 해물 삼계탕이 인기다.
닭의 기름을 100% 제거한 후 요리를 하기 때문에 육식을 회피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며 담백한 맛을 자랑하고 있다.
이외에도 복지리, 알탕, 회덮밥, 생선초밥, 메로탕, 생대구탕, 갈치조림 등 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4월부터는 우동과 해물찜을 추가 메뉴로 고객의 식단에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일 우동은 일본에서 직수입한 우동을 식단에 제공해 우동의 참 맛을 고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계절 특선메뉴 갈치회는 5월부터 10월까지가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기간이라 제주도에서 낚시로 직접 잡아 올린 갈치를 항공택배를 통해 신선함 그대로 식단에 제공하고 있어 별미중의 별미라고 한다.
또한 이안임 대표는 식단에 제공하는 각종 야채를 유기농법으로 직접 재배해 신선한 야채를 고객들이 안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최고의 접대명소를 지향하고 있는 어도 일식은 현재 깔끔하게 단장된 9개의 대, 중, 소형 룸을 갖추고 있다. 30인용, 20인용, 10인용으로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회를 좋아해 관심과 열정으로 6개월 간 일식요리학원을 수료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회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안임 대표는 “그동안 잊지 않고 변함 없이 저희 업소를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고객들에게 정직한 음식으로 보답하고 싶다”며 “ 오랜 경륜과 경험을 통해 양질의 식 재료 사용과 고객의 취향과 구미에 맞는 음식제공으로 차별화 된 정통일식으로 거듭 날 것”을 약속했다.
고객들의 성격, 취향, 입맛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고객이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고객만족 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정통 어도 일식은 양대 명절을 제외한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예약 문의: 031)541-5577, 542-54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