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백석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무기)은 저온저장고 신축공사와 하나로마트 개점식을 임충빈 양주시장을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각 지역 농협장 및 조합원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저온저장고 100평 신축과 140평에 이르는 하나로마트 지상화 이전사업에는 총 11억6천2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됐으며, 이중 3억3천만원을 경기도와 양주시로부터 보조금을 받았다.
김무기 조합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조합원들의 힘을 모아 10여년간 방치되어온 숙원사 업을 모두 해결하게 되었고, 이러한 조합원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시장님 이하 의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이로 백석농협은 군납사업에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고, 주민들은 편안하게 하나로마트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