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지난 7일 제16차 정기회의를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30여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양주승) 제16차 정기회의가 지난 7일 오후6시30분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30여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신임 자문위원 위촉식과 자문위원장, 발행인 인사말, 각 위원들의 고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 자문위원으로는 전 창덕여고 이보용 교장과 의정부시무용단 이미숙 단장을 신임 위원으로 위촉하고 포천신문의 교육 및 문화예술 자문역할을 의뢰했다.
이날 회의에서 양주승 자문위원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질과 양에 있어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포천신문 자문위원이라는 중차대한 직책에 따른 역할 수행에 다 같이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자문위원들께서 각계각층에서 포천신문을 실질적으로 자문역할을 해 주시기 때문에 날로 발전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애정어린 지도편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송종채 고문은 “포천신문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없다면 운영할 수가 없다”며 “앞으로 시간을 할애하여 포천신문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희준 고문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하는 자문위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정기총회에는 정관을 위원들에게 배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대행 부위원장은 “포천신문이 교육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정보공유매체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교육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매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보용 자문위원은 “영중면 양문리에서 태어나서 16년을 보내고 서울에서 학교를 마치고 교직에 입문하여 2004년8월31일자로 창덕여고 교장으로 정년퇴임후 현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위원으로 활동중”이라며 “포천교육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해 자문역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윤섭 자문위원은 “(사)환경미술협회 포천시지부장으로 취임하여 활동중이며 포천신문에 환경문제를 잘 정리하여 보도할 수 있도록 자문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하재인 자문위원은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자문역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장동원 자문위원은 “항상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기분으로 신문읽기, 구독자 확보하기 등의 역할에 충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관식 자문위원은 “포천신문사 주최로 문화행사를 유치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미숙 자문위원은 “자문위원 수락서를 작성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했으며 오늘 어르신들을 모시고 문화예술 분야에서 빛을 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한 자문위원은 “자문위원들간의 비공식적 모임, 동호회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각자 영역을 서로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종성 자문위원은 “국제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국제문제 자문역할과 기업경영컨설팅 등 업무등에서도 나름대로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희용 자문위원은 “객관적 시각에서 쓴소리를 강화하는 신문의 역할 감당했으면 한다”며 “자문위원회 임원회의 후에는 각 위원들에게 회의결과를 공지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호열 발행인은 “올해는 5.31지방선거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학력경시대회 개최는 물론 어린이회장을 대상으로 리더교육에 나설 계획”이라며 포천신문 사업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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