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임경순) 제10차 정기회의가 지난 9일 오전10시30분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주부명예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신임 부단장 선출과 기사작성 및 제보의 건, 정기독자확보의 건, 기타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경순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갈수록 주부명예기자단의 활동이 활발해져 보기에 좋다”고 밝히고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두열 포천신문 전무이사는 “항상 변함 없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기사제공은 물론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의미 있는 모임과 활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임 주부명예기자 위촉은 포천동 이미혜, 소흘읍 임흥순, 가산면 김은숙, 유영순, 유정연 주부명예기자 등이며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공석이 된 부단장 1명은 이종실(소흘읍) 주부명예기자를 부단장으로 선출했으며 신임 이종실 단장은 “열심히 회의에 참석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화현면지부장에는 김은주 주부명예기자를 만장일치로 선출하여 화현면 지역의 아름다운 뉴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불우이웃돕기 동전모으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소형돼지저금통을 제작해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하기로 의결했으며 정기독자확보에 주부명예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각 읍면동 지부별 신문제작에 참여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주부명예기자단 목적에 부합하는 각종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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