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주년 3.1절을 맞아 만세배미 만세시위가 재현된 광적면 가납리의 한 아파트 모든 세대에 태극기가 걸려있다. 가납리는 경기북부지역에서 3.1운동 만세시위의 불길이 크게 번졌던 곳으로 40여명의 애국지사가 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