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지난 7일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경기도지역선수단을 만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지난 7일 제20회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호석, 오세종, 강윤미, 이강선 선수를 만나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손 지사는 14년 만에 스피드 스케이팅 부문에서 메달을 획득한 이강석 선수와 쇼트트랙 부문에서 금, 은메달을 수상한 이호석 선수의 단련된 대퇴부 근육을 직접 만져보며 감탄하기도 했다.
손 지사는 선수들에게 “다음 동계 올림픽을 위해서도 훈련에 정진해 달라”며 “신기술 개발에도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