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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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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엠씨에스(주) 포천지점(지점장 오희석)’는 지난 1월 20일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박남주) ‘좋은 이웃들 ’ 대상자 4가구에 전기 매트를 후원했다.
한전엠씨에스(주) 포천지점은 2021년 6월 협약을 시작으로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관내 취약가구와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화재 경보기 설치 지원사업을 직원들의 참여로 3개월간 지속적으로 진행중이며, 동절기 위기 가구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러한 활동 외에 포천지점에서는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좋은이웃들 대상 가구 4가구를 선정하여 전기매트를 지원하였다. 이번 전기매트 지원으로 인하여 노후한 주거 환경으로 겨울철 난방에 곤란을 겪고 있던 4가구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수 있게 되었다.
한전엠씨에스(주)는 한국전력공사의 검침 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한전자회사로 전국에서 검침, 송달, 단전 등의 업무를 진행하며 우리시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알고 발로 뛰는 업무를 진행중이다.
우리이웃 지킴이 ‘좋은이웃들(보건복지부 지원사업)’ 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찾고, 지원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의 중심으로 봉사 활동이 이루어진다.
한전엠씨에스(주)포천지점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 대상자 발생시 서로 협력하여 지원 연계하며, 정기적인 봉사를 통해 직장 내 봉사에 대한 분위기 조성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일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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