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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프라즈마(주) 대표이사 정길환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3월 10일


창대프라즈마 주식회사



“전 세계의 빛을 바꾼다”라는 사명감으로 최첨단 장비개발과 끊임없는 연구과정을 거치며 다년간 광고용 PDP(Plasma Display Panel)개발에 박차를 가해온 창대프라즈마(주)(포천시 소흘읍 무봉리 24, 대표이사 정길환).

인화단결, 책임완수를 사훈으로 최고품질의 제품생산, 합리적 경영으로 이익창출이라는 경영방침이 함께 하는 창대프라즈마(주)는 지난 1999년~2003년까지 광고 및 조명용 프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 개발을 시작으로 2004년 4월~2005년 4월 회사와 공장을 설립, 세계시장 정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21세기 디지털화로 Multi-Media Displayer에 대한 고화질, 대형화 및 박형화의 수요급증으로 PDP 생산기술이 미래성장주도형 핵심기술로 부각되며 주요 선진국에서는 PDP를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정, 가전 메이커를 중심으로 PDP 생산기술 개발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막대한 설비투자로 고가의 PDP TV에 집중하고 있으며 Risk 부담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창대프라즈마(주)는 다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PDP 신 공정 개발 및 단순화, 발광셀의 구조개선, 설비 효율성 제고 등을 통해 투자비 및 생산원가를 대폭 절감하고 품질의 고급화를 실현하며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환경친화적이고 에너지 절감효과를 증대시킨 광고, 조명용 PDP로 제품을 특화시켜 기존의 TV용 PDP 시장과 차별화를 꾀하는 동시에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새로운 발광원 시장에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Neon Sign 과 LED 전광판을 대체하고 가정용 및 산업용 조명 램프를 생산 공급함으로써 World-wide Sign Lighting PDP Provider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참고로 Neon Sign은 과거 70여 년부터 주요 광고물로 사용되어 왔으나 인체에 유해한 수은으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2007년 이후 미국, 유럽 등에서 사용이 금지되고 있어 사장되어 가고 있는 광고물이다.

LED의 경우도 국내 기술 및 핵심설비의 해외 수입 의존도가 높아 경쟁력이 저조한 관계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PDP을 이용한 광고물 사용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기존의 Neon Sign보다 전력량이 1/10 정도이며 인버터도 작아 어느 공간이나 잘 어울리며 수명은 3만 시간정도로 PDP제품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다.

다양한 제품의 디자인도 돋보이며 사이즈도 최대 750MM~1050MM부터 고객의 컨셉에 맞게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현재 창대프라이즈(주)의 PDP제품은 전 세계에 샘플로 나가 있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주문량이 쇄도하고 있다.

창대프라이즈(주)는 현재의 생산시설로는 주문량의 40%~50%밖에 생산할 수 없어 기존의 시설보다 8배정도 증설해 우수한 패널제작으로 해외 마케팅에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제2의 전략으로 금년 6월중 부지를 마련한다는 야심 찬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20년 넘게 이 분야와 다른 패션개통에 몸 담아오며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PDP 광고업을 선택한 정길환 대표이사는“독창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을 찾던 중 선택한 PDP 광고물 사업인 만큼 관심과 열정, 패기를 가지고 기존의 빛을 바꾼다는 불굴의 목표를 향해 정열을 불사르고 있다”며 “을의 입장이 아닌 갑의 입장에서 완벽한 제품을 생산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업체로 거듭나고 싶다”고 밝히고 있다.

나부터 개혁하고 실행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진취적으로 행동한다는 창대프라즈마(주)의 행동강령이 세계정복의 초석이 되길 기대해 본다.

문의)031 543-4472-3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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