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지도시범사업 사전교육
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성에 맞는 새로운 소득작목을 개발 보급하고 기술집약형 선진농업기술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2006년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농가로 선정된 88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최근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참고로 시범사업 대상농가는 지난달 16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사전교육은 농촌인력, 식량작물, 소득작목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보조금 집행 및 구체적인 시범사업개요, 그리고 사업추진요령에 대한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이들 대상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들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포천시는 이 같은 농촌지도시범사업을 통해 농업시장개방에 대비한 농업경쟁력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 및 건강한 농촌생활환경조성 등을 도모함으로써 지역 농업이 새로 운 활력을 얻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