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최두열 전무이사가 신봉초등학교 어려운 학생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지난 1개월 동안 성금을 기탁한 사람들의 고마운 마음과 기탁된 성금을 전달받은 사람들의 감사하는 마음이 조화를 이루어 포천사회가 보다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무연 성하꽃화원 대표가 매월 정기적으로 자동이체로 3만원을 기탁했고 백경식 포천송우주공4단지 부녀회장이 3만원, 김소춘씨가 자동이체로 5만원과 포천모범운전자회 회원일동이 50만원을 기탁했다.
또 강옥자 늘봄꽃화원 대표 2만원(자동이체), 김종현 본지 조사위원장이 20만원(자동이체), 서금자 송우보건소 직원이 2만원(자동이체), 임경순 본지 주부명예기자단장이 3만원(자동이체)을 각각 기탁해 모두 88만원이 접수됐다.
성금전달은 어려운 학생들에게 모금된 성금을 우선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27일 현재 43개 학교 219명에게 2천19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성금전달은 본지 최두열 전무이사가 신봉초등학교를 방문해 6학년 빌구운 학생과 이가령, 김종수, 김규욱, 곽동훈 학생 등 5명에게 각각 10만원씩 5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지금은 비록 어렵지만 나중에서 사회지도자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또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김순희 내촌면지부장이 내촌초등하교 6학년 백민식 학생이 중학교에 진학하는데 가정형편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려와 교복구입비로 30만원을 고장촌 한얼교회에서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