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자문위원회(위원장 양주승)는 22일 제19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0월중에 실시할 계획인 외국인 노동자 한마음체육대회를 포천신문이 공동주최하기로 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안병호 총무의 사회로 제18차 임원회의 회의록 보고, 2005년도 재무보고의 건,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인준의 건, 신임 자문위원 위촉의 건 등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양주승 자문위원장은 “올해는 5·31지방선거 취재일정 등 바쁜 일정이지만 지역주민들이 더욱 사랑하는 신문을 발행할 수 있도록 자문역할에 충실하자”고 당부했다.
본지 최호열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12월15일 창간 16주년 기념식에 보내주신 자문위원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 드리며 올해 4대 지방선거가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보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올 한 해에도 다각적이고 심도 있는 자문역할”을 부탁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이미숙 의정부시무용단장을 신임 자문위원으로 위촉키로 의결했으며 관내 고등학교 졸업반 대상 특강 추진, 관내 유적지 탐방, 학력경시대회, 미래의 리더양성 등 다양한 사업계획안을 처리했다.
한편, 본지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는 오는 3월7일 오후6시30분에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자문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키로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대행 부위원장, 윤종성 감사, 장동원 문화예술분과위원장, 강경만 사회법률분과위원장, 안병호 총무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