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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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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예술단체인 (사)한국예총 포천지회는 ‘2021 제5기 포천예술대학 총 20회 교육을 마치고 수강생 작품전시와 종강식을 진행 하였다. 포천예술대학은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강의로 수준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한국화반 교육에는 예원예술대학교 객원교수와 아세아 국제 미술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김만진 교수, 현대문인화를 교육한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를 수료한 현재 포천미술협회 지부장으로 활동 중인 이자희 교수, 사진반은 강사는 전) 이학박사, 신한대학교 사회과학 대학장을 역임한 김추윤 교수, 한국무용반은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를 졸업한 전풀잎 교수가 수업은 진행 총 20회 교육을 마무리 하였다.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있었지만 수강생 모두 방역에 신경을 쓰고 규칙을 잘 지켜준 결과이며 또 제5기 새롭게 신설된 강좌로 운영 중인 사진교실의 교육은 특히 강의 내용도 너무 좋은 평을 받았다. 임승오 포천예총회장은 종강식 인사말에서 “포천예총은 문화예술 소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한 포천예술대학은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프로 그램으로 이번 수강생 수료 작품을 높이 평가 하였으며 전문가 못지않는 작품실력에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로 신설된 이자희 현대문인화 교수와, 김추윤 사진반 교수, 전풀잎 교수께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2022년 제6기 포천예술대학을 준비하면서 시민여러분이 많이 참여해 창의적인 문화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시민들의 생활에 기여를 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포천예총은 포천예술대학을 수료한 수강생들에게는 포천예총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며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 및 전국 공모전에 출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매년 진행한 포천예술인의 어울마당 행사는 코로나 19로 행사를 축소하여 오는 12월 28일,29일 2일 동안 포천예총 사무실에서 시간의 차이를 두고 수상자들만 초대 시상식을 끝으로 올해 행사를 마무리하며 한 해 동안 함께 해주신 포천시민, 600여 예술단체 회원들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2022년 희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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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