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찬 기 후 보
▶생년월일 1939년 12월25일
▶출생지 포천시 내촌면 진목리
▶주요학력 - 내촌초등학교 졸업 - 광동중학교 졸업 - 남산고등학교 졸업 -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 고려대 노동대학원 수료
▶주요경력 - 해병대위 예편(68년6월~9월 주월사 근무) - 백마식품공업(주) 전무이사 - 샛별관광(주) 대표이사 - 민주화 추진 협의회 상임운영위원 - 민주산악회 포천군 지부장 - 통일민주당 포천군 대통령 선거대책위원장 - 제13,14대 국회의원 입후보 - 통일민주당 경기도 지부 부지부장 - 민주자유당 상무위원 - 민주산악회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 대한석유협회 상근 부회장 - 신한국당(현 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 4.19 포럼 사무총장 - 대한민국 월남참전유공전우 총연합회 중앙회 고문(현) - 한․중 문화산업교류(주) 회장(현)
▶취미: 등산, 독서
▶가족관계 부인 김경숙(76)과 어머니 이진구(90)
▶항시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어떠한 억울함에도 상대를 대응, 비방하지 말고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진실의 문이 열릴 것이다. 남의 잘못을 말하기 전에 내가 할 일을 찾아라.
포천시의 기구는 효율, 기능, 신속, 봉사의 기준으로 개편되어야 하고 각 부서의 경영능력을 평가 할 수 있는 경영관리 팀을 운영해야 할 것으로 확신한다.
▶총체적 의미의 미래비전을 제시한다면 한마디로 외형만 화려하고 속이 빈 포천이 되어서는 안 된다.
내용이 충실한 주식회사 포천을 반듯하게 세워야 한다. 개방행정, 참여행정을 위해 분기별로 대주민 시정 설명회와 상설제안 제도를 폭 넓게 활용하여 새로운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할 것이다.
또한 부서별 목표를 설정 관리하도록 제도화할 것이며 그 외 몇 가지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여 포천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우리의 브랜드 파워를 확실하게 정립할 것이다.
▶지역경제분야 경제도 생물이라 지극히 자연스럽게 흘러 운용되어야 한다. 행정력으로 가능한 한 규제를 완화하고 기업이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야 한다.
기업의 경영마인드를 행정에 접목시켜야 하며 과거의 권위적 폐쇄행정을 변화시켜야 한다. 행정의 적극적 지원 없이는 기업의 유치는 불가능하고 기업의 유치 없이 일자리 창출은 불가능할 것이다.
▶관광분야 포천의 산수는 자랑할 만하다. 영평팔경을 비롯하여 수목원, 산정호수, 백운계곡 등 자연자원과 온천장, 스키장, 골프장 등 기본적 관광자원이 있으며 청성산, 고모루성 등을 중심으로 일일 관광코스 개발도 한 방법이다. 특히 백운계곡의 개발은 시급하고 중요한 사업의 하나이다.
관광은 볼거리, 먹거리, 역사유적 탐방 등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화산서원, 용현서원, 옥병서원 등 선현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그 분들의 발자취를 찾아보는 것도 중요한 관광의 요소일 것이다.
▶교통분야 참으로 시급하면서도 어려운 과제인 바 다행히 지난해 지역 국회의원이 주도한 세미나를 통해 그동안 오도되어온 교통문제 해소방안이 올바른 궤도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문제는 시장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힘들고 시의회와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같이 고민하면서 경기도나 중앙정부와 적극적인 협의하여야 할 일이다. 민자고속화 도로를 추진한다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 대안으로 이동교리에서 하송우리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설을 임기 내 적극 추진할 것이다. ▶사회복지분야 우선 시급한 몇 가지를 보면 영유아에 대한 지원을 가능한 한 지원함으로써 맞벌이 부부는 물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시도해야 한다. 신체가 불편한 분들에 대한 적극적 지원체제를 확립,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고령화 추세로 인한 노인복지문제와 더불어 이 분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 경험 등을 현실에 접목시키는 방안을 강구토록 정책을 개발하여야 한다. 결손가정, 독거 노인들에 대한 지원체제 구축 등도 합리적으로 세워야 한다.
▶교육분야 미래의 포천을 담보하는 것이 바로 교육이다. 현재는 자녀교육을 위해 의정부, 서울로 학생들을 보낸다. 교육환경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이 아닌가? 소위 세계화라는 글로벌 시대에 우리는 영어는 물론 중국어 등을 시급히 보급시켜야 한다. 따라서 특목고 또는 과학고를 설립하고 특화된 교육으로 우수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현재 생각으로는 우리시와 국회의원, 시의회 등이 힘을 모으면 빠른 시간내에 최소한 50억원 이상의 장학기금으로 재단을 설립할 수 있으리라 믿으며 그 힘으로 우수한 교사를 영입하고 반듯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면 학생들이 몰려오는 포천으로 변모시킬 수 있을 것이다.
▶농업분야 참으로 힘든 문제다. 하지만 예를 들면 상주는 곶감, 횡성은 한우 하듯이 소비자들의 머리 속에 포천산이라는 각인이 필요하다. 홍삼 하면 포천, 포천 하면 포도와 버섯, 꿀 등을 생각나게 하는 특화될 브랜드화가 중요하며 농산물 시장개방이라는 피하기 어려운 추세속에 청정농산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술지도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결시키면서 품질인증제를 시행하도록 해야한다.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량을 전체의 임기내 30%까지 끌어 올릴 것이다. 말하자면 “생명쌀” 생명식품을 개발 생산 장려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소위 유기농, 방목 등은 힘들고 적자 위험 때문에 시행하기 어려우나 농가에 대한 행정 및 재정지원과 품질인증제도로 장기적 안정적 고객을 확보하여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농축산인들의 희망을 일깨울 것이다. ▶문화예술분야 문화예술은 오랜 역사 속에서 생성되어 인간이 가슴속에 살아 숨쉬는 삶의 내용이며 삶의 질이다. 포천만이 간직하고 소유 보존할 수 있는 특징 있는 전통적 문화유산은 유지 발전시켜야 한고 새로운 세계로 향해 뻗어 나아가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나아가야 한다. 예술을 사랑하고 가슴으로 느끼는 사람은 악인이 없다.
이제 활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포천문화원을 중심으로 각급 예술인 단체와 함께 보다 활발한 창작활동이 이루어짐으로써 시민정신 순화에 크게 기여하도록 할 것이다.
▶포천 오피니언 리더 화합방안 참으로 꼭 해야 할 것이다. 과거가 없는 현재는 없다.
선배들의 경험을 항시 경청하고 오늘을 설계해야 한다. 지역내 각 분야별, 기능별, 여론지도층 그룹별로 충실히 시의 정책에 자문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이다. 현직자 그룹과 전직자 그룹의 폭 넓은 대화협력은 바로 포천의 역동적 힘의 원천이 될 것이다.
▶포천의 소지역주의 극복방안 지나친 자기중심의 이해관계에서 잉태된 그릇된 사고에서 발생된다고 본다.
공정인사, 공평개발, 합리적 사업추진으로 모두가 포천이라는 주식회사의 일원이라는 의식을 고취하고 종적, 횡적 협력관계를 이루어 모두 화합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시민에게 당부할 사항 20세기의 마인드로 21세기를 살아갈 수는 없다. 산업사회에서 지식, 정보화 사회로 변하는데 20세기의 마인드로는 그 험한 파고를 헤쳐 나아갈 수 없다. 우리는 변하여야 한다.
행정은 기업의 경영 마인드를 접목하고 국제적 감각도 훈련하여(배낭여행 등을 통한 체험 등) 주식회사 포천의 진로를 결정하고 그 방향을 잡는 조타수 역을 감당하여야 한다. 따라서 반복, 계속 교육으로 공무원과 더불어 모든 시민이 이 시대에 현명하게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식회사 포천시를 책임질 확실한 경영팀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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