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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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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4 LEAGUE 포천시민축구단이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30R에서 여주FC를 2:0 으로 물리치며 가슴에 첫번째별을 달고 통산 7번째 우승을 하게 되었다. 포천은 여주를 전반 초반부터 거세게 몰아 붇치며 7번째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들어냈다.
포천은 김종민(10번) 장백규(19번) 김수안(29번)을 부상으로 스쿼드에서 제외하고 부동에 왼쪽 MF 정승용(25번)이 공익 해제되면서 K1 강원FC로 복귀하여 절반의 베스트 맴버를 잃은 가운데 우승에 문턱에서 조만근 감독은 선수들에게 경기에 집중과 중요성에 대하여 라커룸에서 피력하는 모습도 나왔다. 팀의 주장인 김태은(2번)은 어린 선수들에게 집중적으로 멘탈에 대한 이야기를 강조 했다.
전반에 골대를 때리는 상황을 여러번 만들어 냈지만 골을 넣는데는 실패한 포천의 첫번째골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들어간 임동혁(20번)선수가 두번째골은 김영준(16번)선수가 멋지게 넣으며 게임을 마무리 했다. 포천은 30R중에서 21승 6무 3패 득점 80 실점28 로 우승의 쾌거를 이뤄 냈다.
포천은 한단계 승격하여 내년부터는 K3로 진출하게 되며 또한 정승용은 도움왕을 차지하였고 80점의 득점은 어느 한 선수에게 집중되지 않고 골고루 득점을 하며 K4리그에서 정상을 차지하게 된것이다.
포천시민축구단 강명호 단장은" 많은 도움을 주신 박윤국 시장님과 시의회 의원님들과 시청 관계자 그리고 구단 프론트의 노고에 감사하며 축구인 가족 여러분의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우승 축하인사를 전했다. 2022년에도 K3에서 포천시민축구단의 선전과 영광을 기원해 본다.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