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큰시장상인회(회장 김운재)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 재래시장협의회가 후원하는 큰시장 비가림시설 준공 기념 및 재래시장 상품권 경품 추첨행사가 지난 10일 기관단체장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시장 상인회 사무실앞 특설무대에서 실시됐다.
기념행사에 참석한 최용수 동두천시장은 재래시장이 살 수 있는 방안은 ‘상인이 변해야 재래시장이 산다’는 인식을 상인들이 갖고 시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친절히 응대하며 상품에 대한 만족감을 주어 고객들이 재래시장을 찾을 수 있는 유인책을 만들며 정부와 지자체는 열악한 시장 환경을 현대화하며 경영기법을 전수하는 지원시책을 추진할 때 재래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재래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개최했다.
식전행사로는 각설이패의 품바공연으로 흥을 돋으며 정월대보름 윷놀이 행사를 준비 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참여하여 푸짐한 상품도 받았다.
기념식에는 비가림시설 설치에 공이 많은 관계공무원과 시공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기념식후에는 시민노래자랑과 경품추첨행사가 개최 됐다.
경품추첨은 설날을 맞아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하여 재래시장을 찾아준 시민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실시되었으며 1등50만원 재래시장 상품권 등 총30명에게 2백만원의 경품이 지급했다
상인회는 앞으로 상인들이 힘을 모아 ‘깨끗한 점포, 믿을 수 있는 상품, 친절한 서비스, 적정한 가격 받기 운동’을 추진 대형할인점을 찾는 고객들이 재래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상인들이 변하기로 하였으며 정기적인 경품행사를 통하여 고객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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