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복지교육의 공정한 기회를 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원하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만들기 위한 We Start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We Start는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고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지역사회 교육 및 공동체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빈곤층 아동에게 건강·교육·복지면에서 평등한 출발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We Star마을로 지정된 회천 2동 지역은 8천952세대 2만5천94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복지 대상자는 266세대 342명이며 12세 이하 We Star 대상은 342명으로 수급자 81명, 모·부자가정 31명, 차상위 계층 23명, 보육료 감면 207명의 대상자를 지역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한 보육사업, 공부방운영, 학교사회복지사업 등을 중점 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는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한 아동 가족을 중점적인 사례관리에 의해 부모 직업훈련, 일자리알선, 포괄적인 보육서비스를 포함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시범 마을로서 좋은 프로그램 발굴과 피드백을 통한 개선점을 도출 성공적으로 아동을 양육하는 We Star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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