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족기능을 가진 신도시 개발 강력 추진

▶생년월일 1946년 6월 9일생
▶출생지 포천시 선단동
▶주요학력 - 선단 초등학교 졸업 - 포천중·종합고 (현 포천일고) 졸업 - 한경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주요경력 - 육군 병장 만기 제대(월남전 참전) - 1966년 포천군 군내면 공직 시작, 11년간 포천군청 근무 - 경기도·고용정책·경제정책·회계과장 - 경기도 순환철도 기획단장 - 포천 부군수 - 평택 부시장 - 경기도 경제농정 국장 - 경기도 지방 이사관 명예퇴직 - 경기녹지재단 사무처장 - 한나라당 당원(현) - 포천 문화원 회원(현) - 환경운동연합 평생회원(현) - 포천중·종고 총동문회 자문위원(현)
▶수상경력 - 2005년 대한민국 홍조근정훈장 - 1996년 경기도지사 표창 - 1995년 대통령 표창(국가사회발전유공) - 1993년 노동부장관 표창 - 1983년 총무처장관 표창 - 1978년 상공부장관 표창 외 다수
▶논문 - 도·농 복합시의 행정 발전 방안 연구
▶취미 : 바둑, 등산
▶가족관계 모친 김창순 여사(85세) 부인 박현옥(57세) 이아름(27세)·이한솔(25세) 2녀
▶평소소신 근면·성실·청렴이 생활 신조다. 포천인 이라는 자긍심 하나로 말단 면서기부터 시작하여 부군수, 부시장, 경기도의 국장에까지 이르는 동안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일해 왔으며, 그러한 40년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고향 포천 발전을 위하여 마지막 혼을 불태우고자 한다.
▶총체적 의미에서 포천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면 생명이 살아 있는 녹색도시, 이것이 포천의 미래이고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광활한 면적에 개발이 덜 된 도시이지만 그 만큼 개발 잠재력이 많은 도시이다.
전문가 및 시민들의 중지를 모아 완벽하고 체계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친환경적이고 자급자족 할 수 있는 신도시를 건설하여 경기 동북부의 핵심 거점도시(hub)로 개발시키겠다.
▶지역경제분야 포천 부군수 시절 어렵사리 유치했던 대진 테크노파크와 이탈리아 밀라노 가구단지 시찰단장으로 현지를 답사하는 등 경기도 경제농정국장 재직시 입안했던 경기도 가구산업 발전연구소가 최근 고조흥 국회의원의 힘으로 포천시에 유치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커다란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본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첨단산업 단지 조성과 수도권 전원 문화도시를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고자 한다.
또한 농촌 주거지역의 삶의 질을 크게 해치고 있는 소흘, 가산, 군내, 선단, 신북면 등 공장밀집 지역에 소규모 공단을 조성하여 주거와 공장을 분리시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 아울러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을 확대하고 전자 상거래망 구축 등을 통해 대형마트 등과의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
▶관광산업분야 굴뚝 없는 산업이라고 불리 우는 관광산업은 고용창출 효과와 경기파급 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따라서 소프트 중심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관광자원의 네트워크와 문화축제를 연계함으로써 수도권 제일의 관광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아직까지 진척이 부진한 산정호수 종합 리조트 사업과 일동지역의 온천개발사업, 백운계곡 관광지 개발사업 등은 민자유치 및 외자도입을 적극 추진하여 반드시 가시화 시키겠다.
▶교통분야 포천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망 확충이 시급하다.
4년 전 창동 차량기지 이전을 통한 포천까지의 도시철도 연장(4호선·7호선) 사업계획은 과다한 투자비용에 비해 이용수요 및 경제성이 떨어져 현재로써는 실현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이라도 실현 불가능한 일에 행정력을 낭비하지 말고 서울-포천간 고속도로 민간 제안사업과 43호선 국도 우회도로 개설사업 등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건설교통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
또한 포천-의정부간 BRT도입의 조기 추진은 물론 앞으로 조성될 신도시와 인근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와의 연계 교통시설로서 신교통 수단인 경전철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
▶농업분야 우리 농촌이 안팎으로 곤경에 처해 있다.
따라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 환경 보전형 농업 육성과 첨단 과학영농의 추진이 필요하다고 본다.
수도권에 밀접한 청정지역의 특성을 살려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고, 상대적으로 비교 우위에 있는 인삼, 버섯, 사과, 포도 같은 특화작물과 백운한우 등을 포천시의 대표브랜드로 개발하여 우리 고장의 농산물이 국제경쟁력을 갖고 우위를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재래시장기능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생산에서 유통까지 패키지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복지분야 포천시의 사회복지 정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가정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안정망 구축에 앞장 설 것이다. 24시간 탁아시설과 공공 육아시설을 확충하고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노ㅡ노케어(老ㅡ老Care)사업 등을 통한 노인 일자리 발굴·보급 사업과 경로당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치매·중풍 환자의 주간 보호시설 설립 및 이동 보건소 사업을 추진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데 노력하겠다. ▶교육분야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는 교육이 곧 경쟁력이다.
경기도의 과학고·외국어고 등 특수 목적고 설립계획을 보면 현재의 10개교에서 2006년까지 19개교, 향후 10년까지 27개교 이상으로 설치할 계획인데 포천에는 한 곳도 배정하지 않고 있다. 경기도 및 교육청과 긴밀히 협조하여 포천시에도 1개소 이상의 특목고를 설치하고, 중앙정부로부터 ‘교육복지 투자 우선지역’으로 선정토록 하여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 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내 대학과 협력하여 시민들을 위한 평생 학습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
▶문화예술분야 21세기는 문화의 세기, 문화 우위의 시대라고 한다.
따라서 포천의 도시 역동성과 발전가능성에 걸 맞는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여야 한다. 포천문화원을 중심으로 한국예총 포천지부, 포천예술인동우회, 경기소리보존회 등 예술관련 유관기관과 협조 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분야별 문화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며, 학교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이 계승 발전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지역문화사업활성화 차원의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영상테마파크 등 문화산업단지를 조성 개발할 계획이다.
▶포천 오피니언 리더 화합방안 자치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시민 사회단체, 봉사단체 등이 생겨나면서 새로운 오피니언 리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이들과의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국회의원, 시장, 지방의원 등 선출직 리더들이 지역의 의사결정 및 정책과정에서부터 집행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참여 폭을 넓혀 주고 이들의 역량을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한다면 화합 할 수 있다고 본다.
▶포천의 소지역주의 극복방안 세계의 어느 지역이든 다소간의 차이는 있겠으나 어느 정도의 소지역주의는 있게 마련이다. 소지역주의는 어떤 의미에서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므로 크게 경계하여야 할 일은 아니라고 보나 정치적 의미, 즉 선거 등을 의식한 배타적 지역주의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따라서 선출직 인사 등 지역의 지도자들이 포천시 전체를 보고 일하고 타지에서 새롭게 포천에 살기 위해 오신 분들에게도 시정 참여를 확대하는 등 대승적 차원에서 접근한다면 소지역주의는 자연히 사라질 것으로 본다.
▶시민들에게 한마디 임어당 선생께서는“경륜을 능가할 지식은 없다”고 했다.
16만 포천을 이끌어 갈 일꾼을 뽑는 자리가 아마추어들의 실험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도약하느냐, 멈추느냐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선 할 일 많은 포천, 이제 행정 전문가에게 한번 맡겨 달라.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초일류 행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고 주민 제일주의에 입각한 봉사시정과 행정의 주인인 시민을 만족 감동시키는 고객만족의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평택 부시장, 포천 부군수 등 풍부한 40년 행정경험과 새로운 비전 제시로 포천을 잘 사는 도시, 살맛 나는 도시로 확 바꿔 놓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