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적 진취적 주민의식 개혁운동 소지역주의 극복
▶생년월일 1957년 5월26일생
▶출생지 포천시 가산면
▶주요학력 - 가산초등학교 졸업 - 포천중학교 졸업 - 포천종합고등학교 졸업 - 경성대학 경영과 졸업 - 대진대학교 미국학과 4년 수료 - 경원대학교 경영대학교 1년 수료 -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 1년 수료 - 한나라당 정치대학원 수료
▶주요경력 - 가산면 청년회장 - 가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 포천시 체육회 이·감사(현) - 포천시 농업경영인연합회장 - 포천시 4-H 연합회장 - 포천시 국민생활체육 배드민턴 연합회장 - 포천시 국민생활체육 축구연합회장(현) - 포천시 새마을지회 이사(현) - 포천시 재향군인회 이사(현) - 포천시 투융자 심사위원(현) - 포천시의회 2·3대 의원 - 포천시 제3대 전반기 의장 -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현) -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부대표 - 경기도의회 접경지역특위 위원장 -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 - 경기도의회 행정수도이전 반대특위 공동대표 - 경기도금고 선정위원회 위원(현) - 경기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위원 -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현) - 국제로타리 3690지구 내촌로타리 회장 -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이사 - 한나라당 연·포천지구당 수석부위원장 - 한나라당 연·포천 16·17대 국회의원 선거대책 본부장
▶수상경력 - 2005년 뉴스메거진 선정 한국인물대상 지방의정대상(광역의원) 수상 - 1996년 자랑스런 경성인의 상 - 1996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공로휘장 - 1990년 경기도지사 표창 - 1988년 국회의원 표창 - 2000년 대통령 감사장
▶논문 - 한국농촌 경제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취미 : 운동, 독서
▶가족관계 부인 양명숙(48세) 이수희, 이길희 1남1녀
▶평소소신 정치는 정치다워야 하고, 경제는 풍요로워야 하며, 사회는 정의와 따뜻함이 함께 해야 한다.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모두가 가야할 길이라면 앞장서 나가는 진취적 기상이야말로 우리시대 지도자의 정치적인 덕목이라 생각한다. 이같은 신념으로 20여년 지방정치에 몸담고 있으며, 한번 결정한 길은 불이익이 있을지라도 한 길로 가는 굳은 신념으로 오늘날까지 생활하고 있다.
▶총체적 의미에서 포천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면 21세기 들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국내외 환경은 미래의 방향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있다. 경기북부지역 특히 포천은 수도권(국가균형발전법, 수도권 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법)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각종 개발계획에서 제외되고 규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더불어 각종 규제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철폐해 나갈 것이다.
포천시는 한국의 심장이라고 생각하며 포천의 건강함이 대한민국의 건강함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소신으로 미래를 열어 간다면 포천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
▶지역경제분야 정부의 통일정책과 연계해 남북교류 시범단지 조성, 접경지역 주민생활환경 개선, 남북교통망 연결 등의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 기존 전통제조업을 첨단화, 자동화, 정보화하여 지식기반 산업으로 변모시켜 고부가치화 된 산업유치를 통한 통일한국의 경제 중심지인 도농복합시의 선진화된 모델로서의 개발을 추진하겠다. 특히 대진테크노파크에 가구연구센터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세계 가구박람회 개최를 실현해 세계 가구시장을 석권토록 할 것이다. 아울러 지역균형 발전 차원에서 일동, 이동, 화현지역에 첨단 지방공단 유치를 통해 지역균형개발을 앞당기겠다.
▶관광산업 포천시 면적 가운데 70%가 녹지지대다. 경전철 및 민자고속도로 유치를 통해 관광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모루산성과 연계한 문화의 거리, 대진대학로 활성화 정책, 반월아트홀 고품격 문화산업, Spa heb valley, 산정호수, 한탄강과 연관된 개발, 동장군 축제, 역사여행과 조상의 얼을 체험하는 관광, 그리고 포천의 생명인 산의 활용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관광산업을 육성시킬 것이다.
▶교통분야 지난해 말 고조흥 국회의원이 교통난 해소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10년 이상 누적되어 온 교통정체 현상과 교통난 해소는 포천시가 지체할 수 없는 당면과제다.
중장기적인 계획과 단기적인 방안으로 교통난 해소에 중점을 두겠다. 빠른 시일내 서울-동두천간 민자고속도로를 조기착공 하도록 노력해 포천시를 중심한 방사형 도로망을 구축, 교통허브도시 포천을 만들어 갈 것이다. 아울러 43번 국도의 보조역할을 할 수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 개설을 추진하겠다.
▶농업분야 우루과이라운드 협정으로 농산물 교역도 WTO 다자간 무역체제에 편입되고 미국을 포함한 자유무역 협정을 통한 농산물시장의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포천시 농업은 관내 농협을 모체로 하여 자본기술농업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지도로 청정농업지역의 특성을 살린 브랜드화 된 고품격가치의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겠다.
또한 생산자 단체들의 주축이 된 경기북부 농산물유통센터를 설림함으로서 농산물 유통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
아울러 지역 기후 특성에 맞게 검증된 포도단지, 사과단지 등 과수,원예 시설채소 작목을 중점으로 맞춤 농정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사회복지분야 포천시의 사회복지 구현은 생산적 복지의 구현으로 모든 시민들이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생활을 보장함과 동시에 스스로 자립, 자활할 수 있도록 경제 활동의 기회를 확대할 것이다.
생산적 복지구현을 위해 시민단체 및 자원봉사자원 등의 민간자원들이 사회복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노인교육기회 확대,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등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여건조성 및 노인문화 정립과 취업알선센터와 고령화 인재은행의 활성화로 노인 일자리 제공사업으로 노인들의 사회참여를 유도해 나갈 것이다.
▶교육분야 우리지역 근무 교원들의 농어촌 접경지역 가산점 및 기타지역 가산점 적용부여 부분에 있어서 불이익이 빠른 시일내에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아울러 교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사업 부문에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교원들이 우리지역 근무를 선호하고 지역교육에 더 많은 애착을 갖고 교육에 임할 때 지역교육이 발전될 수 있다고 보고 교육장애 요인들을 해결해 나갈 것이다. 또한 기존 대학과 더불어 과학고, 외국어고 등과 같은 특목고와 함께 영어 체험학교 등 전문화된 각종 전문학교를 설립 지원해 포천의 교육 질 향상은 물론 교육도시로서의 성장을 유도하겠다.
▶문화예술분야 경기도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경기도 31개 시군 현장방문을 통해, 경기도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 아트센터 마노,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김수현 극작가, 홍신자 전위무용가 등 많은 예술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안성하면 "예술의 도시"라는 새로운 명칭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제는 우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을 정책적으로 배려, 그들을 통한 포천의 역사적 재해석을 추구하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위주의 문화행사가 아닌 포천시민만의 특색을 살려 시민 모두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 장르를 개척, 지원할 것이다.
그 예로 오성과 한음의 재해석, 최익현 선생과 양사언 선생의 발자취, 이해조 문학제 등 포천시의 문화예술 활동이 꽃피울 수 있도록 문화, 예술인들과 함께 할 것이다.
▶포천 오피니언 리더 화합방안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항상 도전과 각자의 목표를 향해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민주주의가 정착되면서 지방화 시대를 열어가고 자연적으로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등장하고 그 역할을 하고 있다. 민주주의 기본이 그룹 정치이다. 각자의 위치에서 전문성을 개발, 참여를 유도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배려할 때 그 지역의 힘은 배가 된다고 본다.
▶포천의 소지역주의 극복방안 전 세계의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소지역주의 개념은 존재하고 있다. 우리지역도 지구에 비교해 볼 때 작은 지역에 불과하다. 이렇게 아주 작은 지역이 전 세계를 향해 경쟁을 하려고 할 때 소지역주의의 힘을 긍정적인 부문으로 한데 모아 세계를 향해 경쟁을 한다면 그릇된 소지역주의 인식은 자연히 없어질 것이다.
예로부터 우리지역은 충절의 고장이고 선비의 고장이다. 지역의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16만 시민들과 함께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주민의식 개혁운동을 전개해 나가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항상 16만 시민들과 함께 포천의 아들로서 반세기 동안을 함께 있었다. 우리 지역현안에 대해 평소 갖고 있는 소신을 피력하면서 부끄러움이 앞서기도 한다. 더 큰 생각, 더 큰 공약을 제시할 수도 있지만 지역 현실에 맞지 않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그동안 포천시의회 의원과 의장, 도의원 활동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경영마인드를 지역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투명한 행정, 열린행정, 화합하는 행정을 통해 맑고 푸른 우리들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의 꿈과 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16만 시민과 함께 풍요와 발전의 포천, 희망과 생복의 포천시 건설에 동참할 수 있는 성실한 시민의 한 사람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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