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68억3천여만원을 투자해 군내면 하성북리 522-12번지 일대 2천700여평 규모의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한다.
지난 6일 시 관계자에 의하면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지난해 7월 도시관리계획결정을 한 후 12월12일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공람 공고(경기도), 올 1월19일 실시계획인가고시(포천시), 1월23일 실시계획인가고시를 거쳐 2월중 건축업자를 선정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된다.
새롭게 건립되는 종합사회복지관은 8천854㎡(2천674평)의 면적에 건축면적 767㎡(232평), 건축연면적 2천763㎡(835평) 규모로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종합사회복지관은 2천433㎡(735평)과 장애특수 보육시설은 330㎡(100평)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04년부터 토지 및 지장물 보상, 2005년 농지전용조성비, 되시관리계획용역비, 설계용역을 실시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복지타운을 조성하는 차원에서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복지관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 시민 모두가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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