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갑 꽃샘종합식품 대표이사가 직원들과 정성스럽게 모금한 성금 3백2만2천50원을 본지 최호열 발행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뜻 있는 인사들의 성금과 물품이 답지하고 있어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일 이후에 이상갑 꽃샘종합식품 대표이사가 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3백2만2천50원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라며 기탁했고 유명천 유명산업 대표가 쌀 20kg 10포대를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라고 전달했으며 황광익 리더캐미칼 대표이사가 은매트 10점을 기탁했다.
또 군내면 소재 새포천고속관광 임직원일동이 20만원, 김명희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가 10만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일동이 10만원, 의정부 박운종 세무회계사가 1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동전모으기 결과 김한빛 어린이가 평소 저금통을 털어 1만3천740원을 최설이 어린이가 4천900원, 김정식씨가 9천960원을 각각 창구에 기탁했다.
아울러 매월 자동이체를 통해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정성을 기탁하는 고마운 분들도 있다. 김종현 본지 조사위원장이 20만원을 매월 자동이체로 기탁하고 있으며 서금자 내촌보건소 직원이 2만원, 임경순 본지 주부명예기자단장이 3만원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특히 포천에서 제일사우나를 운영하고 있는 고남석 대표는 손님 1인당 100원씩 모아 매월 정기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는데 1월에는 60만원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밝혔다.
이처럼 여러분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성금은 영평초등학교 학생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5명에게 각 10만원씩 50만원을 지난 7일 양주승 본지 자문위원장과 백봉기 본지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하여 전달했다.
또 영중초등학교 재학생중 어려운 학생 5명에게 각각 10만원씩 50만원을 본지 최두열 전무이사가 영중초등학교를 방문해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는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성금 기탁을 원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소개하기 원하는 분들은 031-542-1507로 전화하면 된다.
 지난7일 본지 양주승 자문위원장과 본지 백봉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 영평초등학교 학생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23일 본지 최두열 전무이사가 영중초등학교 학생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5명에게 5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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