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년월일 1958년 1월20일
▶출생지 포천시 설운동 485
▶주요학력 - 선단초등학교 졸업 - 포천중학교 졸업 - 포천종고 졸업 - 경복대학 경영학과 졸업 - 대진대학교 법학과 졸업
▶주요경력 - 농업경영인회 포천읍 회장 - 새마을 지도자 - 소흘농협 대의원 - 운담영당 복원추진위원회 고문 - 면암 최익현선생 동상 건립추진위원회 고문 - 포천군 행정정보공개 심의위원회 위원 - 포천군 물가대책위원회 위원 - 포천군 건축심의위원회 위원 - 포천고등학교 운영위원장(현) - 포천군 4-H후원회 이사(현) -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위원 - 포천군 농업경영인회 위원 - 포천군 농업경영인 연합회 운영이사(현) - 제2대 포천군의회 의원 - 제3대 포천군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 제3대 포천군의회 후반기 의장 - 자치분권경기연대 공동의장(현) - 열린우리당 포천시 당원협의회장(현)
▶취미 : 독서, 등산
▶가족관계 : 부인 최미자(42세)와 서동강, 서동인 2남
▶평소소신 평소소신은 통합과 화합, 어떻게 보면 이 시대의 화두와 같다. 한마디로 "구동존이"로 표현할 수 있다. “나와 뜻이 같은 사람을 널리 구하고,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존중한다”는 뜻
▶총체적 의미에서 포천의 미래비전을 제시한다면? 포천은 한반도의 중심이며 대한민국은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의 중심축이다. 남북화해와 교류협력의 중심으로 한반도 나아가 세계평화의 상징도시가 될 것이다. 남북이 웃으며 자유로이 왕래하는 공간, 모든 나라 사람들이 모여 세계평화를 논하는 자유로운 공간이 되는 내 고향 포천을 떠올리면 행복하다. 또한 우리시가 위치하고 있는 포천의 자연을 이용한 관광자원화 하여 새로운 관광 명소로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분야 일반적으로 경기도를 남부와 북부로 나누며 항상 뒤따르는 말이 북부는 낙후됐다는 것이다. 북부에서도 포천은 또 어떤가? 이제 바닥을 치지 않았나 싶다. 이제 일어나기만 하면 된다. 가산에 첨단산업단지를 유치하겠다.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기관차로서 첨단산업단지가 절실하다. 각종 수도권규제로 인해 받아온 역차별 정서를 극복하고, 내촌, 가산, 일동, 이동 등 지역내 소외지역 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겠다. 현재의 신도시 논의는 부적절하다. 일자리 창출이 먼저다. 일터를 만들어, 인구가 늘고해야 신도시도 가능하다. 토지거래 허가 완화 방안 추진 현재 우리시가 인근 시에 비하여 각종 규제와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법)등 각종규제에 묶여 기업을 유치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건교부, 국방부 긴밀히 협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관광산업 분야 향후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은 문화산업, 관광레저스포츠산업이 될 것이다. 이것이 곧 포천의 미래다. 국민의 정부시절 김대중 대통령이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한편 수입과 우리나라 자동차를 수출해서 벌어들이는 돈을 비교하며 문화산업의 가능성을 역설하신 바 있다. 최근의 한류가 그 결실의 하나가 아닌가 싶다.
▶문화예술분야 이제 문화에서도 수익이 창출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포천의 유고한 문화유산을 접목시키겠다. 얼마전 기업도시확정발표로 각 도시의 희비가 엇갈린 바 있다. 2004년 정부의 기업도시개발발표직후, 포천시 복합관광레저도시 유치추진을 구상했다. 산정호수, 백운계곡, 한탄강, 온천, 스키장, 골프장 등 이미 포천은 준비된 도시다. 정부, 당 등 중앙과 협의해서 법을 개정해서라도 반드시 자원을 활용하겠다.
▶교통분야 제가 생각하는 포천의 발전전략은 왕래고 소통이다. 포천안에서만 해결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정보통신의 길이 뚫려 그나마 다행이다. 많은 사람이 정보에 다가갈 수 있는 길이 열려 포천의 의식수준이 한층 높아졌다. 이제 남은 한길, 실제 길, 교통을 뚫어야 산다. 43번, 47번을 우회하는 지선도로 확충, 지하철7호선 포천연장, 민자고속도로추진부터 포천시 교 통흐름 개선, 버스도착안내시스템 도입까지 이미 무수한 방안이 나와 있다. 이제‘실제 누가 이것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여기서 감히 저에게 이 일이 맡겨진다면, 정부여당과의 협의 채널가동 등 고도의 정치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본다. 변화와 발전은 말이 아니라 실천이다.
▶ 농업분야 최근 숭고한 목숨을 잃고 서로에게 아픔을 남길 정도로 농업개방에 따른 갈등이 최고점에 있다. 이 자리를 빌어 전용철, 홍덕표님의 명복을 빈다. 두말 할 것 없이 농업은 국가의 생명이다. 농업인은 국가 생명의 파수꾼이다. 문제는 농업경쟁력이다. 농업으로 먹고 살 수 있느냐, 없느냐는 것이다. 교류는 막을 수 없는 대세고, 이미 길은 뚫렸고, 치열한 한판 경쟁 이 불가피하다. 우리만의 블루오션을 찾아야 한다. 농산물유통센터설립, 전통주 산업육성, 특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생각하고 있다. 다시 강조한다. 농업에는 분명히 길이 있다.
▶ 사회복지분야 물론, 맞벌이부부와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보육시설 운영, 장애인과 거동 불편노인층에 대한 가정방문 간호제 운영, 아동과 노인질환 위주의 보건소 기능 전문화, 개인별 마일리지제도 도입을 통한 자원봉사확대 등 官의 행정과 사업도 중요하다. 하지만, "나눔의 정’이것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말하고 싶다. 어떤 사회적 운동차원의 공감대 확산이 필요하다고 본다. 상대적이다. 부자가 있으면 가난한 이가 있고, 강자가 있으면 약자 있고, 우리도 언젠가 소속이 달라질 수 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사회지도층의 실천)과 자원봉사 참여가 관건이다. 또한 요즘 사회 문제인 양극화 해소를 위한 방안 등 구체적인 계획안 마련.
▶ 교육분야 포천이 교육부분을 특화할 필요가 있다. 지역발전은 일자리 창출, 장기적으로 교육에서 이뤄진다. 기러기 아빠라는 얘기가 있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부부가 생이별도 마다않고, 급기야 직업과 고국을 등지기도 한다. 교육열을 말하는 것이지, 그 방식은 다양하다. 이 발걸음이 포천을 향하도록 해야한다. 특목고 및 특성화고 유치, 기숙사 설치등 기존 학교인 프라확충이 시급하다. 나아가, 교육인재가 포천에 머무르며 포천 발전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쓰겠다.
▶포천의 소지역주의 극복방안 각지를 돌아다니고, 많은 사람과 함께 논의도 하며 느낀 것이 참 많다. 내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나 보다 초야에 묻혀지내는 훌륭한 인물들이 얼마나 많은가. 얼마나 훌륭한 생각들이 많은가. 이러다 보니, 눈에 고향 포천은 여러 조각이 아니라 한 덩어리로 들어왔다. 포천은 그 자체로 하나의 그림이지 조각난 퍼즐이 아니다.
▶포천 오피니언 리더 화합방안 앞서 말씀 드린 바 있지만, 제 소신은 통합과 화합이다. 리더는 경청할 수 있는 귀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과 함께 결정하고, 함께 추진해야 한다. 갈등과 대립, 분열을 가지고는 21세기를, 사회를, 포천을 위해 일 할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우선 나를 낮춰야 한다. 그리고 포천 발전만을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한다. 답은 나온다.
▶시민들에게 한마디 지금까지 제가 여러 말씀을 드렸다. ‘웰컴투 동막골’이라는 영화에서 이장님의 평화론은 “머를 마이 멕에이지, 뭐…”이다. 통합과 화합으로 평화롭고 유쾌한, 스마일 포천을 만들기 위해 정부여당의 강력한 힘으로 먹고사는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겠다. 변화와 발전은 실천이다. 가산첨단산업단지, 문화산업, 관광레저스포츠산업을 육성하고 특화된 농업으로 생명산업을 지킬 것이다. 인재양성에 미래를 걸고, 후세의 평가를 두려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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