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임경순) 제9차 정기회의가 지난 12일 오전10시30분 본사 대회의실에서 50여명의 주부명예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 주부명예기자단은 불우이웃돕기 창구 활성화를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설명절 이전에 돕기운동에 나서기로 의결했다.
또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소식들을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으며 名士가 권하는 책 한권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의결하기도 했다.
아울러 주부명예기자단은 2006년 새해 첫 모임으로 각자 신년인사를 통해 포천신문이 그동안 펼쳐온 다양한 활동으로 포천사회에 크고 작은 역할을 해 왔음을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하며 2006년 새해에도 포천신문과 더불어 주부명예기자단 각 가정도 큰 발전이 함께 하기를 모두가 기원하는 인사와 다짐의 자리도 마련됐다.
특히 포천동의 김진남 주부명예기자는 “이 자리에 참석해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모임 때마다 꼭 참석해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임경순 주부명예기자단장은 “2006년 주부명예기자단의 활동이 보다 다양하게 펼쳐질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최두열 본지 전무이사는 “주부명예기자단의 2005년 활동에 큰 박수를 보내고 올해도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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