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용철)는 내달 7일까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2006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금년에 추진하는 농촌지도시범사업은 식량작물과 원예특작, 경영축산 ,생활기술 등 6개 분야로 총 52종 166개 사업에 13억 6천5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농촌지도시범사업 신청자격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서 접수 후 담당지도사가 현재 실태를 조사하고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의결을 거쳐 시범사업 대상 농가를 선정하게 된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식량작물분야를 비롯해 국내산 딸기 우량묘 생산, 신품종우량 묘삼 생산기술지원, 부추 고품질생산, 농축산물 생산이력제 기반조성 사업 등이다.
특히 농촌문화체험관 건립, 관광농원 육성, 농촌사랑 자매결연사업 등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증대사업을 역점을 두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yangju.nongup.gyeonggi.kr)나 거주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