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 가능한 맞춤형 경제정책 단계별 추진
오피니언 리더 국회의원 중심 각자 역할충실

▶생년월일 1954년 9월24일(만 51세)
▶출생지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 888번지
▶주요학력 - 신북초등학교 졸업 - 포천중, 포천종고 졸업 -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졸업 - 한양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 대전대 행정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
▶주요경력 - 국방부 7급 입사 - 국방부 5급, 4급, 3급 진급 - 포천종고 총동문회 총무이사 - 성균관유도회 총본부 중앙이사 - 재경포천시민회 감사 - 포천시 바르게살기 협의회 고문 - 신북초등학교 총동문회장 - 포천시 역도연맹 고문 - 한국 부사관 협회 고문 - 5·18민주화운동 행불자 위령제 봉행위원장 - 한양대 행정대학원 동문회 수석부회장 - 의식개혁 협의회 사업이사 -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지도위원 - 한국장애인올림픽 선수단 후원회 자문위원
▶수상경력 - 대통령 경호실장 표창(근무유공) - 국무총리 표창(근무유공) - 바르게살기협의회 중앙회장 표창(지역사회발전기여 공로) - 재경시민회 공로패
▶저서 - 지방자치의 미래 - 어떠커니
▶논문 - 한국토지정책의 개선방향에 관한 연구 - 지방의회와 자치단체장간의 생산적관계에 관한 연구 -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합리적 운용방안
▶취미 : 등산
▶가족관계 : 부인 백운복(50세)와 박지나, 박규창 1남1녀
▶평소소신 신의(信義)와 근면성실이다. 타인에게는 믿음과 의리를 지키고, 자신에게는 근면하고 성실하게 생활한다. 정치권과 행정관료들은 국민과 시민들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다. 시민을 속인다고 속여지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시민들을 위한 길은 믿음과 의리를 가지고 시민에게 다가서는 것이다. 지키지도 못한 장밋빛 청사진으로 시민을 속이는 일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다.
▶총체적 의미에서 포천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면 지방분권화 시대를 맞아 이제 경쟁력 확충에 심혈을 기울 때가 됐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자긍심을 되살리고 자족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기울려야 한다. 포천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줘야 하고 시민들과 함께 자긍심이 넘쳐나는 특화된 포천시를 만들어 갈 생각이다. 지금 포천은 너무 많은 전략과 계획으로 정체성이 상실되어 있다. 대외적으로 포천하면 떠오르는 경쟁력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포천에도 변화와 창조를 위한 결정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경기북부지역의 특화된 도시로서 비전은 바로 브랜드에 있다. 포천시가 상품성, 전문성, 지속성 즉 3가지 브랜드가 복합된 특화된 도시로 성장해야 한다.
▶지역경제분야 맞춤형 경제 정책이 필요하다. 먼저 포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경기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유비쿼터스 도시, 포천을 추진해야 한다. 포천시로의 유입인구 확대와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제공, 소지역주의 갈등을 해소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화합된 이미지 구축이 필요하다. 실현 불가능한 계획보다 실현가능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별로 하나하나 추진해야 한다.
▶관광산업분야 영국의 에딘버러는 ‘공연’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매년 1조9천억원의 관광수익을 올리는 동시에 세계적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관광 콘텐츠의 핵심은 여러 가지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관광자원을 확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포천에 가장 알맞은 관광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 지금 포천은 최상의 인프라가 구축된 용인 등 수도권과 겨울 관광의 보고인 강원도 틈에서 관광 정책이 방향성을 상실한 게 현실이다. 개발관광 프로그램에서 통합관광 프로그램으로의 인프라, 그 중심에 ‘웰빙’ 테마가 인프라 구축의 축이 되어야 한다. 웰빙과 관련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문화된 프로그램 개발, 통합 관광상품 관리로 관광 산업의 블루오션을 준비해야 한다.
▶교육분야 교육에 대한 트랜드는 분명히 변화고 있다. 이제 교육이 입시라는 관문 통과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교육의 중심이 변화고 있다는 증거다. 교육의 만족도가 원하는 것을 조건없이 배우는 것에 있다는 것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 체험학습 현장 확충을 통해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포천만이 가지고 있는 현장학습 교육콘텐츠를 개발하여 자연스럽게 확대해 나감으로써 다양한 교류의 장을 제공해야 한다.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위한 관련 부서를 만들어 특화교육 상품은 개발하고 포천의 인재들이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교류 학습권을 보장하는 장학재단 설립, 후원회 구성 등을 해야 한다.
▶사회복지분야 사회복지 정책을 위한 ‘해피 포천캠페인’을 만들어 관련 기관과 단체 그리고 개인, 기업들과 협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해피 포천캠페인’은 수평사회를 지향하는 것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다가서는 국내 최초의 지방자치단체 캠페인으로 승화시켜 나갈 생각이다.
▶농업분야 농업시장 개방, 확대라는 세계적 움직임에 긴박한 대처가 필요하다. 노령의 농촌인구, 경쟁력이 떨어진 품목, 불합리한 유통구조 등을 개선할 농업 정책이 필요하다. 포천시 농업정책을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농산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교육지원 등을 전담할 ‘원스톱 지원센터’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경쟁력있는 고부가가치 농산물 생산보다 농촌환경 개선사업 혹은 시설투자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이제는 농촌 모든 시스템을 관장하고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할 전담 지원센터 시스템을 구축해 혁신적인 농업정책을 구현해야 한다.
▶문화예술분야 문화예술은 바로 삶의 질을 간접적으로 투영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한다. 특히 문화예술은 역사와 전통의 질서가 나오는 원천이다. 포천시 문화예술 정책은 포천시의 통합 아이덴티티(identity)를 위해 관리하고 정비할 필요가 있다. 포천만의 전통적 문화예술 발굴,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지원, 시 차원에서의 홍보 정책이 준비되어야 한다.
▶포천 소지역주의 극복방안 지역주의는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런데 우리 포천지역에도 소지역주의로 나누어져 온갖 비방이 난무하고 있다. 미래 꿈과 비전이 있는 포천시가 되기 위해서는 소지역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포천시민이라는 자긍심을 심어줘야 한다. 지방선거에서 포천시장에 당선된 사람은 소흘읍 혹은 포천동, 관인면 등을 구분하지 않고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도록 해야 하고 각지역을 특화된 균형개발을 해야 한다. 또 물론 취약한 사회기반 시설확충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포천 오피니언 리더 화합방안 지역발전을 기하기 위해서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화합하고 자기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그 방안으로 먼저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시장, 도의원, 시의원들의 모임을 추진해야 한다. 이 모임에서 포천현안 문제를 충분히 논의하고 국회의원이 먼저 중앙정부와 국회입법 활동을 통해 해결 실마리를 마련하고 시장이 기본계획을 토대로 중앙정부 설득작업으로 이어져야 한다. 또 도의원은 경기도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문제 및 예산반영, 시의원들은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각자 역할을 해야 한다.
▶시민들에게 한마디 경기북부 변방도시에서 첨단과 친환경 웰빙도시, 특화된 포천으로 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시민의 자긍심, 시민 공감대 형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참여의식 등 3박자가 맞아야 한다. 시민들의 신뢰를 존중하는 정직한 공직사회, 공직자 열정에 편견없이 격려를 보내는 시민들의 참여가 미래사회를 밝혀주는 원동력이다. 포천시가 경쟁력을 갖춘 경기북부의 중심도시에서 통일 한반도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포천시를 새롭게 디자인해야 하고 시민들의 절대적인 동참이 있어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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