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포천·연천출장소는 2005년도말 현재 포천·연천 경지면적을 전년보다 0.58% 감소한 20,787ha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0,908ha보다 121ha가 줄어든 것이며, 전국 경지면적 1,824,039ha의 1.14%, 경기도 경지면적 198,569ha의 10.47%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논면적은 ▶포천(2004년 5,583ha → 2005년 5,472ha) ▶연천(2004년 5,129ha → 2005년 4,925ha) 10,397ha로 지난해 10,712ha보다 315ha(△2.9%)가 줄었다.
밭면적은 ▶포천(2004년 5,701ha → 2005년 5,710ha) ▶연천(2004년 4,495ha → 2005년 4,680ha ) 10,196ha로 지난해 10,390ha보다 194ha(1.9%증)가 늘었다.
2005년 한 해 동안의 경지면적 증감내역을 보면 총 증가면적은 438ha이고 총 감소면적은 559ha이며 순 감소면적은 121ha이다.
경지면적이 증가된 사유는 경지정리 및 개간 65ha이고 논밭전환으로 373ha이며 감소된 사유는 경지정리 42ha, 건물건축 59ha, 공공시설 49ha, 논밭전환 373ha, 기타로 36ha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포천·연천출장소 담당공무원이 직접 2005년 11월 15일부터 11월 30일에 걸쳐 포천·연천지역 414개의 표본조사단위구와 2ha이상 집단적으로 경지증감이 있는 지역에 대해 통계조사공무원이 경지면적을 현지 실측·확인 조사한 결과다.
기타 문의는 홈페이지(www.naqs.go.kr)나 전화(031-535-2605, 534-60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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