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예정자들의 발걸음이 한층 바빠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의회는 당초 4명을 선출하기로 한 기초의원 선거구를 2명씩 선출하는 방안을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선단동, 포천동, 군내면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시의원 2명을 선출하고 신북면, 영중면, 영북면, 관인면, 창수면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게 됐다. 여기에 소흘읍, 가산면, 내촌면, 화현면, 일동면, 이동면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3명을 선출하도록 되어 있어 내년 지방선거에서 선출될 포천시의회 의원은 비례대표 1명을 포함해 8명이 선출된다. 다음은 내년 5.31지방선거 사무일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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