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용소방대 한재형 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은 사회적협동조합 세움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작업장 첫 거래 납품기한을 맞추기 위해 일손을 보탰다.
이번 봉사로 센터는 온라인쇼핑몰에 납품하는 임가공을 받아 작업 중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로 휴관하게 돼 납품이 힘들게 됐으나 기관에 방문해 함께 참여해서 무사히 첫 납품을 완료할 수 있었다.
시설 관계자는 “주말에 함께 구슬땀을 흘려주신 포천시의용소방대 한재형 대장을 비롯한 모든 대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연제창 시의원과 김우석 도의원도 방문해 장애인보호작업장의 개선점과 발전방향 등 함께 모색해주셔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며 “‘함께하면 행복해진다’라는 말을 실천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세움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2월 17일 장애인신고시설로 인가를 받아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의 지적 및 행동적인 장애로 제약을 받고 있는 잠재된 작업능력을 개발하고 중증장애인에게 직업훈련 및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한 구성원으로 삶을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