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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 운영

十匙一飯 온정의 손길 이어져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1월 02일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온정의 손길이 답지하고 있다. 서금자 내촌보건소 직원이 매월 2만원씩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송종채 (주)삼흥 대표이사가 100만원을 춥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고 기탁하기도 했다.

또 이용모 건국대학교 교수가 포천의제21 특별강연 강사로 초청돼 강의료를 지급하고자 했으나 사양하자 포천의제 21에서 강사료 3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했으며 김선호 가산교회 목사가 연말에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라며 10만원을 맡겼다.

또 고남석 제일사우나 대표는 지난 1년동안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매달 일정금액을 기탁했으며 12월에도 56만원을 기탁하고 특별모금액 18만원을 또 기탁해 도움의 손길을 멈추지 않았다.

김종현 본지 조사위원장은 매월 20만원을 자동이체 시켜 불우이웃을 돕는데 큰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김재명 삼호상사 대표가 30만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때 일수록 서로 도움을 주며 살아가자고 당부하기도 했다.

황무연 성하플라워 대표가 5만원, 최인환 완주섬유 대표 10만원, 송영필 S&K대표이사가 20만원, 이미숙 의정부시무용단 단장이 10만원 등 불우이웃을 돕는 손길이 멈추지 않고 있다.

서울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고은기업(주) 엄정삼 대표이사는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의 취지에 박수를 보내며 10만원을 선뜻 기탁했고 양주승 포천시법원 민사조정위원회 회장 10만원, 윤이용 (주)동성사 대표이사가 40만원,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임경순 단장이 1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춥고 살기 힘든 이웃들에게 따듯함을 전달해 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이처럼 도움의 손길이 답지하고 있으며 답지한 성금은 우선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해 나가고 있다.

본지 불우이웃돕기에 리더캐미칼 황광익 대표이사가 기탁한 전기담요 전달식도 가졌다. 권귀자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이 이동장암교회와 함께 이동면 지역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기담요를 전달하고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라며 격려했다.

특히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전찬우 어린이에게도 전기담요를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독거노인 5명에게도 전기담요을 전달했다.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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