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천시 선단동 설운2통(사진 위)과 동교2통(사진 아래)은 지난 17일 오전 11시와 낮 12시에 각각 경로당 준공식 및 마을잔치를 마련했다. |
포천시 선단동 설운2통(통장 박학수)과 동교2통(통장 이기원)은 지난 17일 오전 11시와 낮 12시에 각각 경로당 준공식 및 마을잔치를 마련했다.
각 마을의 주민화합과 경로효친사상의 승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준공식 및 마을잔치는 박윤국 포천시장, 이천묵 포천시의회의원, 강병수 동장, 이동해 대한노인회포천시지회장 등 내빈과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마을 마을회관 경로당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설운동 528-7번지에 위치한 설운2통 경로당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한달간 공사가 진행됐으며, 5천500만원의 시비로 1층 34평, 2층 25평 등 총 197.88㎡의 면적을 2층 증축 및 1층 리모델링한 공사로 진흥건설(주)이 시공했다.
동교동 526-7번지의 동교2통 경로당은 지난 10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사가 진행됐으며, 5천500만원의 시비가 투입돼 1층 39평, 2층 25평 등 총 211.5㎡의 면적을 2층 증축 및 1층 리모델링한 공사로 햇빛산업개발(주)이 시공했다.
선단동 관계자는 “이번 경로당 증축 및 리모델링공사 기념식은 지역주민들의 애향심 고취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 마련을 위해 개최했다”며 “새로운 경로당이 주민화합을 위한 토대로 자리 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