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사격협회(회장 조돈법)는 지난 10일 포천시 화현면 웨스턴벨리사격장에서 80여명의 사격동호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포천시체육회장기 및 제1회 연합회장기 사격대회를 개최했다.
사격에 대한 인식 확산과 보급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격대회는 읍·면·동대항의 클레이사격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이날 경기결과 우승 화현면, 준우승 소흘읍, 3위는 포천동이 단체전 입상 차지했으며, 오명선(화현면), 김주옥(화현면), 박재영(포천동)이 각각 개인전 1·2·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실시됐으며, 오전11시부터 기념식이 마련됐다.
조돈법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사격 종목을 널리 알려 새로운 레져문화 보급을 알리고 건전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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