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村 지역사회 봉사 앞장
개점 앞두고 송우리 노인초청잔치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2월 12일
 돈돈村 송우점(지점장 이연오)은 개점을 하루 앞둔 지난 1일 오후 5시부터 소흘읍 주공4단지 독거노인 등 70여명을 초청해 돼지갈비와 식사 등 무료로 음식과 음료를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잔치를 마련한 이 지점장은 “지역사회 봉사의 취지를 알게된 돈돈村 본사와 의양상사 등에서 고기와 음료, 맥주 등을 무료로 제공해 주었다”며 “개점을 앞두고 실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봉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잔치에는 돼지갈비 200kg이 제공됐다. 돈돈村 100호점으로 개점하게 된 송우점은 지난 2일 개점했으며, 돈돈村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로 저렴한 음식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날 노인무료 음식제공에는 주공4단지 백경식 부녀회장 등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도움을 주기도 했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2월 1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