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지난 7일 연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 및 주요관계자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읍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 추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의 결과로 정착된 현재의 토지번호와 호수에 의한 주소 표기 방식으로는 원하는 위치를 찾기 어려운 문제점을 해결코자 금년도 연천읍을 시범사업으로 용역 중에 있으며 2006년 2단계로 전곡읍. 3단계는 나머지 8개면에 2007년도까지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