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임경순)은 지난 8일 오전10시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제11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사랑의 동전모으기 운동과 제16주년 창기기념식 준비의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서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위한 돼지저금통 제작의 필요성에 제기됐고 박혜자 포천동지부장과 김기호 고문이 모은 동전이 12만7천300원과 7천980원이며 이은미 총무가 2만3천950원, 임경순 단장이 1천450원 등의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했다.
또 창간 제16주년 기념식에 많은 명예기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작은 정성을 나누기로 결의하기도 했다.
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만나면 포천신문사에 추천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자고 의결했으며 봉사정신과 사랑을 나누는 정신을 가꾸고 유지하는데 주부명예기자단이 솔선수범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이처럼 아름다운 봉사이야기를 기사화하여 지역신문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고 우리사회에 훈훈한 인정이 넘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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