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가 연중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31일부터 11월29일까지 성금 및 물품을 접수한 결과 성금 300만2천원이 접수했고 물품은 전기담요 36점이 접수됐다.
성금은 본지 김종현 조사위원장이 20만원을 자동이체로 납부했고 임경순 본지 주부명예기자단장이 10만원, 고래등 우상준 대표가 5만원, 본지 운영위원으로 포천초등학교 김다현 어린이 기사를 보고 돕고 싶다며 동성유니테크 장재수 대표이사가 50만원을 기탁했다.
또 양동춘 전 로타리클럽 회장이 포천신문사가 좋은 일을 한다며 3만원을 성금으로 기탁했으며 무봉리 순대국 이희자 대표(본지 운영위원)가 커피자판기 수익금으로 모은 1백34만2천원을 기탁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또 서금자씨가 2만원을 자동이체로 기탁했고 고남석 포천제일사우나 대표가 사우나를 찾아오는 손님 1명당 100원씩을 모아 53만원을 성금을 기탁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백형덕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이사가 3만원, 황광익 리더캐미칼 대표이사가 10만원의 성금과 전기담요 36점, 고은미술학원 허정란 원장이 10만원을 기탁해 지난 25일 본지 최두열 전무이사와 임경순 본지 주부명예기자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우주공 4단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 25명에게 각각 1점씩 전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 접수된 성금은 포천초등학교 김다현 어린이 병원비 등으로 100만원을 본지 최호열 발행인이 전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밝게 자라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본지 운영위원회 권혁윤 총무와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포천동지부장은 지난 23일 외북초등학교 3학년 전대복 학생 등 5명에게 10만원씩 50만원을 전달하고 지금은 비록 도움을 받지만 나중에는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어 포천삼정초등학교 2학년 김정옥 학생 등 5명에게 10만원씩 5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한편,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지부장은 지난 25일 오전 신읍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겨울나기를 위해 대청소와 은매트를 전달하고자 포천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과 방문했으나 이미 숨을 거둔 상태로 안타까운 마음만 더했다고 한다.
본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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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운영위원회 권혁윤 총무와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지부장은 지난 23일 외북초등학교 교장실에서 3학년 전대복 학생등 5명에게 각각 10만원씩 성금을 전달하고 훌륭하게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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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운영위원회 권혁윤 총무와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지부장은 지난 23일 포천삼정초등학교 교장실에서 2학년 김정옥 학생 등 5명에게 각각 10만원씩 성금을 전달하고 훌륭하게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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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최두열 전무이사와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임경순 단장은 지난 25일 송우주공4단지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5명에게 전기담요 25점을 전달하고 올 겨울 편안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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