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하고 아름다운 도로 주변환경을 가꾸어 포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한 全 市 공원화사업의 일환으로 조를 식재 하여 얻은 좁쌀을 나눠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창수면(면장 이수한)으로 고향의 옛 정서와 향취를 만끽 할 수 있는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아름다운 정서를 함양하고 수확하는 기쁨을 나누며 참여하는 공직자는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찰 좁쌀은 군인 300여명을 포함해 연인원 800여명이 참여하여 4km의 도로변, 자투리, 휴경지 등에 재배하여 340kg(40kg×8.5가마)를 생산했다.
이 사업에 대해 이수한 창수면장은 “그동안 꽃 식재와 잡초 제거 등 수확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관심과 참여 그리고 도움을 주신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 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감사의 뜻으로 찰 좁쌀을 나누며 여러 분야에서 취약한 창수면의 발전을 위해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