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운영위원회(위원장 윤이용)는 지난 18일 오후7시 제47차 정기회의를 20여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오는 12월15일 개최하는 창간 16주년 기념식 준비에 소요되는 예산안 처리 등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본지 주부명예기자단에서 실시한 ‘사랑의 김치’전달식에 운영위원회가 양념재료비 80만원을 지원한 것에 대한 추인과 불우이웃돕기운동에 적극 나서자고 결의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간기념식에 소요되는 예산을 선 지출하고 행사 후에 정산하기로 의결하기도 했다.
또 운영위원들은 포천신문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 성장해 온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포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는 매체로서의 역할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윤이용 위원장은 “관내에 어려운 학생들이 많은데 이들을 돕기위해 지속적인 모금운동과 실제 전달을 통해 학생들이 큰 용기를 얻고 있다”며 “운영위원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라도 불우이웃돕기 창구 운영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지 최호열 발행인은 “운영위원 여러분들의 아낌 없는 정성과 노력으로 본지가 크게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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