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고]장애우와 함께 하는 자원봉사 축제
박혜자 주부명예기자 포천동지부장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1월 21일
11월 11일은 참으로 즐거운 한마당 잔치였다.
자원봉사는 말 그대로 실천하는 사랑! 함께 하는 세상!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다. 시절의 작은 봉사로 이웃사랑실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구구절절이 가슴 속 깊이 스며드는 알브마 같은 영양제다. 참여하는 봉사! 함께 하는 봉사! 나눌 수 있는 봉사는 아름답다.
자원봉사활동은 개인적으로도 삶을 풍요롭게 행복하게 하는 효소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희망의 돛단배다.
자원봉사 축제에 참여해보면 모두 하나가 된다. 함께 하는 사회의 희망의 나래를 힘껏 마음껏 펼쳐보자.
지는 낙엽만큼이나 쓸쓸함이 더해가는 가을 낙엽이 다시 분토화 되어 기름진 걸음이 되어 다시 어김없이 새싹이 나는 것처럼 우리 하나되어 풍요로운 자원을 활용해 보자.
오늘 하루도 감사의 마음, 반성의 마음, 겸손의 마음, 봉사의 마음, 유순한 마음으로 주어진 현실을 겸허히 받아드리고 매사에 충실하고 싶다. 우리함께 최선을 다하자구요.
포천자원봉사 파이팅! |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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