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임경순)은 지난 1일과2일 이틀동안 가산면 금현1리 주부명예기자단 이은미 총무 자택에서 ‘사랑의 김치’650포기를 마련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사랑을 나누었다.
연인원 60여명의 주부명예기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사랑의 김치’전달은 이은미 총무가 배추 650포기를 기증하면서 시작됐다. 고마운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주부명예기자단 포천동지부에서는 꽃다발을 마련해 이은미 총무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또 ‘사랑의 김치’전달에 나선 주부명예기자들은 안타까운 이웃들의 모습에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고 봉사하는 마음에 뿌듯한 마음을 갖기도 했다. 이 고마운 일을 격려하기 위해 김장담는 장소까지 찾아 준 여러분들의 마음도 고맙기는 마찬가지다. 우리사회가 서로를 도와주면서 더욱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봉사의 손길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이같은 모두의 정성을 지면에 담아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그 뜻을 서로가 전달하고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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