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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 승인구장으로 선정된 포천종합운동장에 대한 소개가 FIFA 홈페이지에 올라있다. |
포천종합운동장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승인구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승인구장 인증서(certificate)가 지난 3일 도착했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포천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공사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기존 천연잔디구장을 인조잔디구장으로 변경했다.
시는 지난해 배수테스트와 올해 마찰력, 볼굴림, 볼되튀김, 볼스피드, 충격 정도 등을 측정하는 필드 테스트를 통과해 국제축구연맹(FIFA)의 최종합격(Pass) 판정을 받았다.
FIFA 승인기간은 2005년 10월 12일부터 2008년 10월 11일까지 3년간이다.
포천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음으로써 이곳에서 국제대회 유치도 가능해 지는 등 앞으로 축구활성화에 많은 활력을 얻게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