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클럽 체육회장기 배드민턴 정상
엘리트 선수단에 각각 50만원씩 지원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1월 11일
 소흘클럽(회장 이종욱)이 지난 6일 포천종합체육관과 포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회 포천시체육회장기 배드민턴 대회에서 우승했다.
소흘클럽은 3천950점으로 3천800점을 획득한 반월클럽과 3천700점을 차지한 초과클럽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을 통해 배드민턴의 보급과 활성화,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는 관내 11개팀(가산·반월·소흘·은광·은행·이동·일동·제일·초가·포천·한마음클럽) 30대에서 70대 선수 345명이 참가했다.
한편 대회 기념식 앞서 배드민턴연합회가 전통적으로 실시한 팀별 개성있는 입장식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주었으며, 입장상은 신생팀인 은광클럽이 수상했다.
또한 폐회식에서 배드민턴연합회는 관내 엘리트배드민턴 선수 지원을 위해 포천초와 포천여중, 포천고 배드민턴 선수단에 각각 지원금 50만원씩을 전달했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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