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수영선수의 발굴과 수영의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날 수영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경기로 구분해 경영 7종목(자유형, 평영, 배영, 접영, 혼계영, 계영, 개인혼영)의 경합으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읍·면·동 단체전에서 일동면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포천동과 소흘읍이 그 뒤를 이었다.
학생부 최우수선수는 각각 3관왕에 오른 심 완(남·일동중 3년)과 류미나(여·일동종고 3년)가, 일반부 최우수상은 이용경(남·포천동)과 김글라라(여·선단동)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