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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가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식이 지난 26일 청성초등학교와 일동종고에서 개최됐다.(사진은 본지 운영위원회 윤이용 위원장이 청성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식이 지난 26일 오전 10시30분 청성초등학교, 11시30분 일동종합고등학교에서 각각 개최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두열 본지 전무이사와 본지 운영위원회 윤이용 위원장, 본지 주부명예기자단 권귀자 부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청성초등학교에서는 최창호 교장과 차태익 교감이 참석한 가운데 5명의 학생에게 10만원씩 50만원을 전달했다.
일동종합고등학교에서는 남궁 돈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5명의 학생에게 10만원씩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최두열 전무이사는 “지금은 비록 어려워서 도움을 받았지만 나중에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았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윤이용 운영위원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학용품이라도 구입하는데 사용하고 밝고 씩씩하게 성장하여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권귀자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은 “포천신문에 성금을 기탁하는 분들의 고마움을 잊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의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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