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야구연합회(회장 장승호)는 오는 11월 5일부터 개최되는 2005 KABA 전국사회인야구대회 왕중왕전에 포천시야구연합회 소속 포천자이언츠팀이 경기도 대표로 참가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사)한국사회인야구협회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규모의 리그통합으로 사회인야구동호인의 저변확대 및 프로와 아마의 교류를 통한 사회인야구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개최된다.
지난 8월 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지역예선을 거친 전국 시·도 대표 16개 아마야구팀 참가하는 대회는 오는 11월 5일과 6일, 12일까지 3일간 결선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