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운영위원회(위원장 윤이용)는 지난 21일 본지 대회의실에서 제46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불우이웃돕기 운동에 동참하는 등 포천신문이 정론지로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의결했다.
백봉기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20여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으며 백봉기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여건이 열악한 가운데 사업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포천신문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더욱 성장 발전하는 포천신문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본지 최호열 발행인은 “2000년10월25일 재창간호를 발행한지 만 5년이 되었으며 운영위원회가 지난 4년동안 포천신문이 정론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린다”며“항상 처음 시작했던 그 마음으로 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 위촉식도 가졌는데 신임 운영위원은 최인환 위원(완주섬유 대표)으로 최 위원은 내촌면에서 앙골라, 울, 면, 덤부림 전문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는 불우이웃돕기 참여의 건과 유로독자확보의 건, 창간 제16주년 기념식 지원의 건, 회비를 적금식으로 관리한다는 재무보고의 건등을 처리하기도 했다.
또 황광익 운영위원은 “빙모상을 당해 어려움에 처해 있었는데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의 많은 도움과 위로에 크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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