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자문위원회는 지난 18일 소흘읍 모 음식점에서 제18차 임원회의를 갖고 각 분과위원회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문위원회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각 분과위원회 활동이 필요하다고 보고 분과위원회별 모임을 갖기로 했다. 또한 그동안 임원들이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지 않았던 단점을 보완, 임원들도 각 분과위원회에 배정하고 결원인 3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 양주승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6일 천주교 가산교회에서 포천신문사와 포천로타리클럽, 포천병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3회 외국인 가족 한마당 잔치에 300여명이 외국인들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면서 “자문위원들의 협조가 있어서 가능했다”고 말했다.
본지 최호열 발행인은 “포천신문은 1990년1월15일 창간되었고, 2000년10월25일 재창간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전제하고 “창간 기념행사를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 12월15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최 발행인은 “지난 5년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자문위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포천신문이 정도로 갈 수 있도록 많은 자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