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김영배)는 지난 7일 서장실에서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新호신체포술 보급에 기여한 생활안전과 박찬흥 경위 등 혁신업무유공 경찰관 12명에 대해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한 생활안전과 박찬흥 경위 등 7명 신호신체포술 보급에 기여한 공로로, 내촌파출소 이은영 경장 등 2명은 중요범 검거로, 정보보안과 최봉규 경사 등 3명은 하반기 평가사격 및 외근성적 우수로 각각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특히, 내촌파출소 이은영 경장 등 2명은 지난 9. 23일 내촌면소재에서 발생한 야간주거침입절도범을 검거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김영배 서장은 훈시를 통해 수상자들에 “각자 맡은바 업무에 충실한 것에 서장으로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안정되고 편안한 포천만들기에 계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